NYCC '헬루바 보스' 패널서 관객 소란, 리드팝 사과
리드팝이 직원 대응이 충분히 신속하지 못했다고 인정하고 패널리스트와 팬들에게 사과했다.
뉴욕 코믹콘 '헬루바 보스' 패널이 목요일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한 팬의 반복적인 야유로 중단됐다. 배우 겸 공동 각본가인 브랜던 로저스는 야유하는 관객에게 직접 맞서 중단할 것을 요구했고, 자리에서 일어나 관객석으로 다가갔다. 로저스는 진행 중 행사 직원에게 개입을 요청했다.
행사를 주최하는 리드팝은 성명을 내고 행사 관계자들이 충분히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패널 참석자들과 사회자, 현장에 있던 팬들에게 사과했다. 이번 사과는 로저스의 요청 이후에 나왔다.
이날 패널에는 로저스 외에도 비비안 니콜 닉슨, 에리카 린드벡, 브라이스 핑크햄, 하비 기옌, 시리즈 제작자 비비안 메드라노, 사회자 페리 네미로프, 리처드 스티븐 호비츠가 참석했다.
행사 측 대응 논란
리드팝은 성명에서 직원들이 더 신속하게 행동하지 못한 점을 인정했다. 브랜던 로저스가 야유하는 관객에게 직접 대응하고 직원 개입을 요청한 사실은 현장에서 두드러진 장면이었다.
헬루바 보스는 지하 세계의 캐릭터들을 다루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브랜던 로저스가 공동 제작과 공동 각본을 맡았다. 이번 사건은 코믹콘 패널 진행 중 발생한 소란과 주최 측의 사과로 정리됐다.
한눈에 보기
뉴욕 코믹콘 '헬루바 보스' 패널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한 팬이 반복적으로 야유했고, 배우 겸 공동 각본가인 브랜던 로저스가 직접 맞서 중단을 요구한 뒤 자리에서 일어나 관객석으로 다가갔다.
리드팝은 어떻게 대응했나?
행사 관계자들이 충분히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했다고 인정하고 패널 참석자들과 사회자, 현장 팬들에게 사과하는 성명을 냈다.
패널에는 누가 참석했나?
브랜던 로저스, 비비안 니콜 닉슨, 에리카 린드벡, 브라이스 핑크햄, 하비 기옌, 제작자 비비안 메드라노, 사회자 페리 네미로프, 리처드 스티븐 호비츠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