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부부의 하이어 그라운드, '볼드윈: 러브스토리' 영화화 추진
니컬러스 보그스의 전기를 각색해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보그스와 말런 제임스가 각본을 맡는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가 설립한 제작사 하이어 그라운드와 위대한 비밀(Anonymous Content)가 니컬러스 보그스의 전기 '볼드윈: 러브스토리'를 장편 영화로 제작한다. 위대한 비밀이 이 책의 판권을 옵션 계약으로 확보했으며, 보그스와 소설가 말런 제임스가 각본을 공동으로 쓰기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런 워커 위대한 비밀 대표가 지난 목요일 블룸버그 스크린타임 콘퍼런스에서 공개했다.
워커는 이 회사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다. 영화의 구체적인 제작 일정이나 개봉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볼드윈: 러브스토리' 영화는 누가 제작하나?
하이어 그라운드와 위대한 비밀이 제작하고, 니컬러스 보그스와 말런 제임스가 각본을 맡는다.
'볼드윈: 러브스토리' 영화 소식은 언제 발표됐나?
대런 워커 위대한 비밀 대표가 지난 목요일 블룸버그 스크린타임 콘퍼런스에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