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istory of Concrete' 2026년 최고 흥행 플랫폼 다큐 등극
콘크리트의 역사가 개봉 16일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100만 달러를 돌파하며 2026년 플랫폼 배급 다큐멘터리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다큐멘터리 'The History of Concrete'가 토요일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개봉 16일 만이다.
이 작품은 2026년 플랫폼 배급 다큐멘터리 가운데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배급사는 매그놀리아다.
주말 동안 160개 스크린에서 45만 달러를 조금 넘는 성적을 올리며 누적 수익은 120만 달러를 조금 넘어섰다.
연출은 존 윌슨이 맡았다.
한눈에 보기
'The History of Concrete'의 누적 수익은 얼마인가?
주말 160개 스크린에서 45만 달러를 조금 넘게 벌어 누적 120만 달러를 조금 넘어섰다.
100만 달러 돌파까지 얼마나 걸렸나?
개봉 16일 만에 100만 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