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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마라·레슬리 맨, 다크 코미디 'Home Shopper' 주연 확정

틸만 싱어 감독의 다크 코미디 'Home Shopper'에 케이트 마라, 레슬리 맨, 애슈턴 커처, 빌리 아이크너가 출연한다. 아키텍트가 AFM을 앞두고 국제 판매에 나섰다.

케이트 마라, 레슬리 맨, 애슈턴 커처, 빌리 아이크너가 다크 코미디 'Home Shopper'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2026년 11월 4일 보도했다. 연출은 틸만 싱어가 맡는다.

이 작품은 데브 파텔이 2018년 선댄스에서 선보인 동명 단편을 원작으로 한다. 당시 단편은 파르후디가 각본을 쓰고 리 워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아키텍트는 AFM을 앞두고 'Home Shopper'의 국제 판매를 시작했으며, 북미 판권은 CAA Media Finance가 담당한다. 촬영은 2027년 봄에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은 데인 에커를과 콜 에커를이 Bad Grey에서, 에런 버그먼이 Iconoclast에서 맡는다. 조몬 토머스, 제프 맥린, 데브 파텔, 나탈리아 파브친스카야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싱어 감독은 학생 장편 'Luz'로 베를린에서 데뷔했고, 두 번째 장편 'Cuckoo'는 2024년 베를린에서 공개된 뒤 Neon을 통해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Home Shopper'는 언제 촬영하나?

2027년 봄에 촬영할 예정이다.

'Home Shopper'는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데브 파텔이 2018년 선댄스에서 공개한 동명 단편을 원작으로 한다.

'Home Shopper'의 북미 판권은 누가 맡나?

CAA Media Finance가 북미 판권을 담당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