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조시 브롤린 "타노스 연기 즐거웠다, 케이블은 데드풀 2로 충분"

조시 브롤린이 뉴욕 코믹콘에서 타노스와 케이블 재출연 가능성을 언급하며 마블 측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고 전해졌다.

조시 브롤린이 타노스 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케이블은 '데드풀 2'에서 마무리된 것으로 만족한다고 밝혔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브롤린은 영화 '웨일폴' 홍보차 뉴욕 코믹콘에 참석해 두 마블 캐릭터로 다시 돌아올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브롤린은 타노스에 대해 "매우 흥미로운 역할이었고 하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는 '데드풀 2'가 만들어져 기쁘며 케이블이라는 캐릭터가 그 작품 하나에 머문 점이 좋다고 덧붙였다.

다만 마블은 타노스가 '어벤져스: 둠스데이'나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에 등장한다고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두 작품은 루소 형제가 연출을 맡으며,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2026년 1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브롤린은 과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타노스를, '데드풀 2'에서는 케이블을 연기했다. 2025년 8월에는 팟캐스트 '해피 새드 컨퓨즈드'에서 감독이 원하면 타노스로 돌아올 의향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조시 브롤린이 타노스로 다시 출연하나?

마블은 '어벤져스: 둠스데이'나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에 타노스가 등장한다고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조시 브롤린이 케이블에 대해 한 말은?

'데드풀 2'가 만들어져 기쁘고 케이블이 그 작품 하나에 머문 점이 좋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