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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10월', 11월 1일 파라마운트+ 공개

파라마운트+가 1990년작 '붉은 10월'의 스트리밍 판권을 확보했다. 톰 클랜시 원작의 잭 라이언 시리즈 첫 영화다.

파라마운트+가 1990년 영화 '붉은 10월'의 스트리밍 판권을 확보했다. 작품은 11월 1일부터 파라마운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붉은 10월'은 톰 클랜시가 쓴 잭 라이언 시리즈의 첫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다. 존 맥티어넌이 연출을 맡았다.

이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와 관객 점수 모두 88%를 기록했다. 잭 라이언 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잭 라이언을 소재로 한 영화와 시리즈는 최근 몇 년간 주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서비스돼 왔다. 이번 판권 확보 소식은 콜라이더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붉은 10월'은 언제 파라마운트+에서 볼 수 있나?

11월 1일부터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붉은 10월'의 감독은 누구인가?

존 맥티어넌이 연출했다.

로튼 토마토 점수는?

평론가와 관객 점수 모두 88%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