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제임스 건, '클레이페이스' 주연 톰 리스 해리스 연기 극찬

제임스 건 DC 스튜디오 수장이 맷 헤이건의 코믹스 데뷔 65주년에 맞춰 톰 리스 해리스의 '클레이페이스' 연기를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DC 스튜디오의 제임스 건 수장이 영화 '클레이페이스'에서 맷 헤이건 역을 맡은 톰 리스 해리스의 연기를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건은 2026년 10월 27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해리스의 주연 연기를 두고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같은 글에서 건은 맷 헤이건이 코믹스에 처음 등장한 지 65주년이 되는 시점을 짚었다. 헤이건은 '디텍티브 코믹스 #298'을 통해 데뷔했다.

영화 '클레이페이스'는 맷 헤이건의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으로, 연출은 제임스 왓킨스가 맡았다. 왓킨스 감독은 이 영화가 배트맨이 아닌 맷 헤이건의 서사에 초점을 맞춘다고 밝힌 바 있다.

맷 헤이건 버전의 클레이페이스는 앞서 애니메이션 시리즈 '크리처 코만도스'에 등장했으며, 이후 실사 영화로 이어지게 됐다.

다른 클레이페이스, 다른 매체

클레이페이스라는 이름은 여러 버전으로 쓰여 왔다. 배질 칼로 버전의 클레이페이스는 1992년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2부작 '피트 오브 클레이'를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졌고, 앨런 튜딕이 목소리를 맡은 칼로 버전은 '할리 퀸'에도 등장했다. 칼로 버전은 게임 '배트맨: 아캄 시티'에도 나온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는 누가 연출하나?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을 맡았고, 맷 헤이건 역은 톰 리스 해리스가 연기한다.

이 영화는 배트맨 이야기인가?

왓킨스 감독은 영화가 배트맨이 아니라 맷 헤이건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임스 건이 언급한 65주년은 무엇인가?

맷 헤이건이 '디텍티브 코믹스 #298'로 코믹스에 데뷔한 지 65주년을 가리킨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