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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현빈·손예진,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서 손하트 완성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제46회 수상자들이 참석했고, 현빈과 손예진은 함께 손하트 포즈를 취했다.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자격으로 배우 현빈, 손예진,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이 참석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공식 행사장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손예진은 짙은 갈색 드레스에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현빈은 클래식한 회색 스트라이프 재킷에 이마가 드러나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포토타임에서 손예진이 한 손으로 하트의 절반을 만들자 현빈이 곧바로 손을 대 함께 손하트를 완성했다.

과거에는 손하트 요청에 응하지 않아

현빈은 과거 팬들의 손하트 요청을 거절한 바 있다. 하트의 절반을 만들지 않거나 주먹 인사로 화답하는 식이었다.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 포토타임에서도 우도환이 손하트를 건넸지만 받아주지 않았다.

두 사람은 2022년 3월 결혼했고, 같은 해 11월 아들이 태어났다.

이번 행사는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현빈과 손예진이 손하트를 만든 행사는 무엇인가?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로,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 누가 참석했나?

제46회 청룡영화상 수상자인 현빈, 손예진,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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