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행', 배급사 파산 후 제작진이 영국 직접 배급
런던영화제서 2026년 10월 9일 세계 최초 공개, 10월 30일 제네시스 시네마서 특별 상영 및 Q&A 진행.
영국 복싱 전기 영화 '미행'(In the Shadows)의 제작진이 배급사 트루 브릿 엔터테인먼트가 법정 관리에 들어간 후 영국에서 직접 극장 배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내용이다.
이 영화는 2026년 10월 9일 런던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이어 10월 30일 런던 제네시스 시네마에서 특별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가 열리며, 이후 영국 내 3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는 안소니 원케가 연출을 맡았고 재스민 잡슨이 주연을 맡았다. 글로벌 판권은 알티튜드 필름이, 물리적 배급은 메티스 필름이 각각 담당한다.
한편 트루 브릿 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0월 법정 관리를 신청했다.
한눈에 보기
영화 '미행'은 언제 공개되나요?
2026년 10월 9일 런던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이후 영국에서 극장 상영이 시작된다.
영화 '미행'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영국 내 3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10월 30일 런던 제네시스 시네마에서 특별 상영과 Q&A가 열린다.
영화 '미행'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요?
안소니 원케가 연출하고 재스민 잡슨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