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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인데 나바레테, 할로윈 호러 나이츠서 니키 프리먼 분장 배우와 만나

나바레테는 할로윈 호러 나이츠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와 만나 사진을 찍고 영화 속 찡그린 표정을 재현했다.

영화 '옵세션'에서 니키 프리먼을 연기한 인데 나바레테가 주말 로스앤젤레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의 할로윈 호러 나이츠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그녀는 행사에서 자신의 캐릭터 니키 프리먼을 연기하는 스케어 액터를 만났다.

두 사람은 함께 사진을 찍었고, 영화의 파티 장면에 나오는 니키의 찡그린 표정을 그대로 재현했다. 나바레테는 이날 만남에서 '원 위시 윌로우'를 테마로 한 추로스를 들고 있었다.

나바레테는 이 만남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며 상대 배우가 끝까지 캐릭터를 유지한 점을 칭찬했다. 그녀는 화요일 화상 통화로 할리우드 리포터와 이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이달 초 할리우드 지점에서 니키를 연기하던 배우는 관람객들이 방해하고 괴롭히면서 캐릭터 만남 행사를 조기에 끝낸 것으로 전해졌다. 나바레테는 지난 9월에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 이 캐릭터의 할로윈 호러 나이츠 등장에 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옵세션'은 커리 바커가 각본·연출·편집을 맡았고 5월 개봉했다. 제작 예산은 75만 달러로 알려졌으며, 전 세계 흥행 수익은 5억 2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한눈에 보기

인데 나바레테는 할로윈 호러 나이츠에서 누구를 만났나?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니키 프리먼을 행사에서 연기하는 스케어 액터를 만났다.

'옵세션'은 언제 개봉했나?

올해 5월 개봉했으며, 커리 바커가 각본·연출·편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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