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나바레테, '엑스맨' 로그 남부 억양 공개
인디 나바레테가 토론토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슈거'라는 단어로 로그의 남부 억양을 선보였다.
배우 인디 나바레테가 토론토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슈거'라는 단어로 로그의 남부 억양을 선보였다. 나바레테는 이 억양이 마블 스튜디오의 차기 '엑스맨' 영화에서 사용할 억양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나바레테의 로그 캐스팅은 지난 8월 14일 케빈 파이기가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디즈니 D23 컨벤션에서 공개했다. 제이크 슈라이어가 연출을 맡고 이성진과 조애나 칼로가 각본을 쓴다. 보도에 따르면 나바레테는 여러 기성 배우들을 제치고 이 역할을 따냈다.
확정된 출연진
영화에는 세이디 싱크(진 그레이), 킷 코너(사이클롭스), 크리스토퍼 애벗(찰스 제이비어 교수), 마야 보이드(스톰), 사마라 위빙(엠마 프로스트), 아사 게르만(에인절), 애덤 드라이버(너새니얼 밀버리, 일명 미스터 시니스터)가 출연한다. 비스트와 아이스맨의 합류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만 전해지고 있다.
한편 렌 잰이 'X-Men: The Animated Series'와 'X-Men '97'에서 선보인 로그의 목소리 연기는 여전히 많은 팬들이 기준으로 삼는 연기다. 안나 파퀸은 2000년 폭스의 영화와 속편들에서 로그의 남부 캐릭터성을 대부분 없앴다.
'엑스맨'은 2028년 5월 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엑스맨'은 언제 개봉하나요?
2028년 5월 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로그 역은 누가 맡나요?
인디 나바레테가 로그 역을 맡는다. 케빈 파이기가 지난 8월 14일 디즈니 D23 컨벤션에서 캐스팅을 공개했다.
'엑스맨'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요?
제이크 슈라이어가 연출을 맡고 이성진과 조애나 칼로가 각본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