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닐라 이눅숙 신작 '인 더 하트 오브 더 사우스', 밴쿠버영화제서 상영

닐라 이눅숙 감독의 두 번째 장편이자 라이언 캐번과 공동 각본을 쓴 초자연 스릴러가 밴쿠버영화제에서 공개됐다.

닐라 이눅숙 감독의 초자연 스릴러 '인 더 하트 오브 더 사우스'가 일요일 밴쿠버영화제에서 상영됐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전했다.

이 작품은 이눅숙 감독의 두 번째 장편으로, 라이언 캐번과 공동 각본을 맡았다.

안나 램이 이누이트 예술가 유라 이발루 역을, 조르가 카우낙이 그녀의 소원해진 어린 시절 친구 세시 역을 연기했다.

이눅숙의 필모그래피

이눅숙은 앞서 장편 'Slash/Back'을 연출했으며, 'North of North' 작업에도 참여했다. 이누이트 영화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Atanarjuat: The Fast Runner' 역시 관련작으로 거론된다.

한눈에 보기

'인 더 하트 오브 더 사우스'는 어디서 상영됐나?

일요일 밴쿠버영화제에서 상영됐다.

감독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닐라 이눅숙이 연출을 맡았고, 라이언 캐번과 공동 각본을 썼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안나 램이 유라 이발루 역을, 조르가 카우낙이 세시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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