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애플 TV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위 재진입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인터스텔라'가 애플 TV 미국 시청 순위 10위 안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놀런의 '오디세이'는 전 세계 18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인터스텔라'가 애플 TV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편 가운데 다시 포함됐다. 영화 매체 collider.com이 보도 시점 기준으로 전한 순위다.
'인터스텔라'에는 매튜 맥커너히가 주연을 맡았고, 맷 데이먼과 앤 해서웨이가 함께 출연했다. 이 작품은 2015년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을 수상했으며, 당시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놀런의 최고 흥행작 '오디세이'
한편 놀런의 '오디세이'는 전 세계에서 18억 달러를 벌어들여 그의 필모그래피 가운데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다크 나이트'와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넘어선 수치다.
'오디세이'에는 맷 데이먼,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오, 샤를리즈 테론, 톰 홀랜드, 존 번설, 젠데이아가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인터스텔라'는 애플 TV에서 어떤 성적을 냈나?
collider.com 보도 시점 기준 애플 TV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편 안에 다시 진입했다.
'오디세이'는 얼마를 벌었나?
전 세계에서 18억 달러를 벌어들여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최고 흥행작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