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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후버 원작 'Verity', PVOD 차트 1위

'Verity'는 극장 개봉 약 한 달 만에 PVOD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전 세계 흥행 수익은 1억 7,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콜린 후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Verity'가 극장 개봉 약 한 달 만에 PVOD(프리미엄 주문형 비디오) 차트 1위에 올랐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이 영화에는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이 출연한다.

'Verity'는 개봉 5주 차에 상영관 수가 3,500곳 이상에서 약 1,800곳으로 줄었다. 극장 상영이 줄어든 시점에 PVOD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1억 7,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제작 예산은 4,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31%다.

후버 원작 영화들의 흥행 흐름

최근 2년간 후버 원작 영화들의 성적을 보면 'It Ends with Us'는 전 세계 3억 5,000만 달러, 'The Housemaid'는 4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Regretting You'와 'Reminders of Him'은 각각 약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후버 작품이 아닌 유사 장르 영화로는 'The Girl on the Train'이 10년 전쯤 전 세계 약 1억 7,500만 달러, 'Gone Girl'이 약 3억 7,000만 달러를 벌었다. 'Where the Crawdads Sing'은 극장에서 약 1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Verity'의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얼마인가?

1억 7,200만 달러다. 제작 예산은 4,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Verity'는 어디서 볼 수 있나?

극장 개봉 약 한 달 만에 PVOD 차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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