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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리부스' 시즌2, 앨버커키서 촬영 시작…각본 공개

배우 리아 시혼은 시즌2 첫 각본을 읽고 "미쳤다"고 표현했으며, 빈스 길리건과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전했다.

드라마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의 배우 리아 시혼이 시즌2 첫 각본을 읽었다고 밝혔다. 시혼은 해당 각본을 두고 "미쳤다(insane)"고 표현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시혼은 시즌2 첫 회 각본을 읽던 중 3페이지 만에 제작자 빈스 길리건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전했다. 그만큼 각본의 전개가 즉각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는 설명이다.

그는 시즌2 첫 회가 시청자를 서서히 끌어들이는 방식이 아니라 시즌1 최종회의 추진력을 그대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 시즌2는 인터뷰가 진행된 주에 앨버커키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애플 TV는 아직 시즌2의 공개 시점을 확정하지 않았다.

시즌1 이후 제작 일정

애플 TV는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가 첫 방송되기 전에 시즌2 제작을 결정했다. 작가진은 시즌1 최종회가 방송된 뒤에야 작업에 들어갔고, 시즌1은 2024년 2월부터 9월까지 촬영된 뒤 2025년 11월 첫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요?

애플 TV가 아직 공개 시점을 확정하지 않았다. 시즌2는 인터뷰가 진행된 주에 앨버커키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즌2 첫 각본에 대해 리아 시혼은 뭐라고 했나요?

첫 각본을 읽고 "미쳤다"고 표현했으며, 3페이지 만에 빈스 길리건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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