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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 2화, 마이클 C. 홀 인터뷰 공개

우마 서먼의 캐릭터 찰리가 덱스터에게 연쇄살인범 추적을 제안하고, 덱스터는 레이 밸러드를 첫 표적으로 삼는다.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 2화 '영 블러드'를 두고 마이클 C. 홀과 브라이언 콕스 등 출연진이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새 전개를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화에서 우마 서먼이 연기하는 찰리는 덱스터에게 연쇄살인범 추적을 돕는 조건으로 고급 아파트를 제공하는 제안을 내민다.

찰리의 제안 아래 덱스터가 처음 노리는 인물은 가브리엘 루나가 연기하는 레이 밸러드, 일명 '잠자는 눈의 살인자'다. 덱스터는 또 뉴욕 리퍼로 의심받는 돈 프람트를 따라 스트립 클럽으로 가 그를 추종자로 가장해 접근한다. 돈 프람트 역의 브라이언 콕스는 자신의 캐릭터가 평판이 주는 영광을 즐긴다고 말했다.

데스먼드 해링턴이 연기하는 조이 퀸도 복귀해 에인절 바티스타의 죽음에 대한 답을 찾는다. 홀은 인터뷰에서 덱스터가 자신의 비밀이 희생자마다 함께 사라진다면 자신의 일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의문을 품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아들과 내면의 아버지 해리를 향한 덱스터의 '떠도는 반항심'을 언급했다.

배경

시즌2에서 덱스터는 나이가 든 모습으로 등장하며, 그의 아들은 경찰로 일한다. 에인절 바티스타는 극 중에서 사망한 상태다.

한눈에 보기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 2화 제목은?

'영 블러드'다.

가브리엘 루나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

레이 밸러드 역으로, '잠자는 눈의 살인자'로 불린다.

조이 퀸은 이번 화에서 무엇을 하나?

복귀해 에인절 바티스타의 죽음에 대한 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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