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고 USA, 'Fists on a Plane: Wings of Dread' 미국 예고편 공개
아시아톤 첸 주연의 항공 액션 영화가 11월 24일 미국에서 VOD로 직접 출시된다.
웰고 USA가 항공 액션 영화 'Fists on a Plane: Wings of Dread'의 미국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소식은 firstshowing.net이 보도했다.
이 영화는 당초 'Wings of Dread'라는 제목으로 공개됐으며, 미국 개봉을 앞두고 'Fists on a Plane'이 제목에 추가됐다.
아시아톤 첸이 중국행 항공편에서 납치범과 맞서는 항공보안관 구차오양 역을 맡아 주연을 맡았고, 이코 우와이스가 납치를 주도하는 냉혹한 적수를 연기했다. 취징징, 니타 샤 조옌, 홍솽, 런톈예, 가오이, 황타오, 류펑차오도 출연한다.
아시아톤 첸이 펑페이 친과 공동으로 연출을 맡았고, 왕하오이가 각본을 썼다. 제작은 레이진옌, 허페이, 티롱이 맡았다. 아시아톤 첸은 앞서 'The Drunken Prodigy'와 'Detective Chen' 시리즈를 연출한 바 있다.
웰고 USA는 오는 2026년 11월 24일부터 미국에서 VOD로 직접 출시한다.
한눈에 보기
'Fists on a Plane: Wings of Dread'는 언제 볼 수 있나?
웰고 USA가 2026년 11월 24일부터 미국에서 VOD로 직접 출시한다.
주연과 감독은 누구인가?
아시아톤 첸이 항공보안관 구차오양 역을 맡아 주연을 맡았고, 펑페이 친과 공동으로 연출했다. 이코 우와이스가 납치범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