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랜더: 블러드' 시즌2 8화, 머타그의 고백과 그레이스의 이별
'아웃랜더: 블러드' 시즌2 8화 '더 댄스'에서 머타그가 그레이스에게 사랑을 고백했고, 그레이스는 존 캐머런과 서인도제도로 가게 됐다.
'아웃랜더: 블러드' 시즌2 8화 '더 댄스'가 공개되며 머타그가 그레이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화에서 머타그는 그레이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그레이스는 존 캐머런과 함께 서인도제도로 향하게 된다는 사실을 전해 듣는다.
머타그 역의 로리 알렉산더는 collider.com과의 인터뷰에서 그레이스와의 로맨스와 앞으로 두 사람에게 닥칠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시즌의 감정선은 앞선 화에서 이미 쌓여 왔다. 시즌1에서 머타그는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을 뿐이라고 말한 바 있다.
7화에서는 머타그가 그레이스를 만류하는 장면이 나왔고, 그레이스는 오래전에 자신의 순결을 빼앗겼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브라이언 프레이저 역은 제이미 로이가, 연출은 에머 코너리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아웃랜더: 블러드' 시즌2 8화 제목은?
'더 댄스'다.
8화에서 머타그와 그레이스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머타그가 그레이스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했고, 그레이스는 존 캐머런과 서인도제도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