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e - The Real Story' 다큐, 12월 7일 디지털 공개
애플 TV 목록에서 공개일이 확인된 이 다큐는 롭 벡스터가 연출했으며 상영 시간은 80분이다.
다큐멘터리 'Dune - The Real Story'가 2026년 12월 7일 디지털로 공개된다. Apple TV 목록에서 해당 공개일이 확인됐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상영 시간은 80분이며, 각본과 연출은 로빈 벡스터가 맡았다. 작품은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Dune'을 영화로 옮긴 여러 시도의 역사를 다룬다.
데이비드 린치가 연출한 1984년 영화를 비롯해, 알레한드로 호도로우스키와 리들리 스콧이 추진했으나 끝내 제작되지 않은 기획들도 이 다큐멘터리에서 조명된다.
디지털 공개는 'Dune: Part Three'가 극장에서 개봉하는 2026년 12월 18일보다 2주 앞선다.
기존 다큐멘터리와 다른 점
호도로우스키의 미제작 기획을 다룬 2013년 다큐멘터리 'Jodorowsky's Dune'과 달리, 이번 작품은 린치의 1984년 영화 등 여러 영화화 시도를 함께 다룬다. 프랭크 허버트의 원작 소설은 1965년에 출간됐고, 데니스 빌뇌브의 'Dune' 삼부작은 2021년 시작됐다.
한눈에 보기
'Dune - The Real Story'는 언제 공개되나요?
2026년 12월 7일 디지털로 공개된다. Apple TV 목록에서 확인된 일정이다.
상영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80분이며, 로빈 벡스터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