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굿 도터', 11월 12일 피콕서 6부작 일괄 공개
캐린 슬로터의 스릴러 원작을 드라마화한 '더 굿 도터'는 로즈 번과 메건 페이가 주연을 맡았다.
'더 굿 도터'가 2026년 11월 12일 피콕에서 첫 공개된다. 캐린 슬로터의 스릴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6부작 리미티드 시리즈로, 1시간 분량의 에피소드 6편이 전편 동시에 공개된다. 이 같은 편성 소식은 collider.com이 전했다.
주연은 로즈 번과 메건 페이가 맡는다. 원작자 캐린 슬로터가 모든 에피소드의 대본을 직접 쓰고 쇼러너까지 겸했으며, 스테프 그린이 연출을 맡았다.
슬로터의 범죄 소설은 전 세계에서 4000만 부 이상 팔렸다. 그중 '윌 트렌트' 시리즈는 2023년 라몬 로드리게스 주연으로 ABC에서 첫 방송돼 현재 시즌 4까지 이어지고 있다.
또 다른 영상화 작품인 '피시스 오브 허'는 2022년 3월 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돼 전 세계 1위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2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전 세계에서 2억 2750만 시간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연출을 맡은 스테프 그린은 2020년 '왓치맨'의 '리틀 피어 오브 라이트닝' 에피소드로 에미상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더 굿 도터'는 언제 공개되나요?
2026년 11월 12일 피콕에서 공개된다.
에피소드는 모두 한 번에 올라오나요?
1시간 분량의 에피소드 6편이 전편 동시에 공개된다.
주연과 연출은 누구인가요?
로즈 번과 메건 페이가 주연을 맡았고 스테프 그린이 연출을 맡았다. 원작자 캐린 슬로터가 모든 에피소드의 대본을 쓰고 쇼러너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