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아이언맨 #11, 토니 스타크의 갤럭투스 아머 구상 공개

토니 스타크가 갤럭투스를 사로잡아 아머를 벗겨 판타스틱 4에 맞설 무기로 쓰려는 계획을 밝힌다.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맨》 #11이 현재 판매 중이며, 이번 호에서 토니 스타크가 갤럭투스 아머 구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이번 호는 조슈아 윌리엄슨이 쓰고 루카 마레스카가 그림을, 맷 밀라가 채색을, 조 카라마냐가 레터링을 맡았다.

작중에서 토니 스타크는 갤럭투스를 추적해 그의 아머를 벗겨낸 뒤, 이를 판타스틱 4에 맞서는 슈퍼웨펀으로 쓰겠다는 계획을 설명한다. 아머는 아직 작중에서 제작되지 않았지만, 토니 스타크는 그것이 어떻게 작동할지 이미 알고 있다고 말한다.

리드 리처즈는 이에 반박한다. 갤럭투스는 아머를 입는 존재가 아니라 순수한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한편 아이언맨은 1994년 헐크버스터 아머를 시작으로 얼트론버스터 슈트, 콜드 아이언 슈트, 피닉스 킬러 아머 등 특수 목적의 일회성 슈트를 여러 차례 만들어 왔다.

한눈에 보기

《아이언맨》 #11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마블 코믹스에서 발행하며 현재 판매 중이다.

갤럭투스 아머는 작중에서 실제로 등장하나?

아직 제작되지 않았다. 토니 스타크가 구상과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단계다.

《아이언맨》 #11의 제작진은 누구인가?

조슈아 윌리엄슨이 쓰고 루카 마레스카가 그렸으며, 맷 밀라가 채색, 조 카라마냐가 레터링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