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위페르, 부산서 다리오 아르젠토 신작 출연 확정
이자벨 위페르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새 영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마크 피투시 감독의 'All About Corinne'은 내년 봄 한국 개봉 예정이다.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차기작에 출연한다고 확정했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위페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아직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지 않았으며, 화면에 나오는 연기는 실제 자신의 연기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은 마크 피투시 감독의 신작 'All About Corinne'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작품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서 상영된다. 피투시 감독은 'All About Corinne'이 내년 봄 한국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All About Corinne'은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피투시 감독과 위페르의 네 번째 협업작이다.
위페르는 올해 프랑스 시네마테크의 첫 여성 회장으로 선출됐다. 피투시 감독은 2008년 다큐멘터리 'Des Figurants'에서 엑스트라의 세계를 처음 다뤘다.
한눈에 보기
이자벨 위페르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무엇을 발표했나?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차기 영화에 출연한다고 확정했다. 작품의 개봉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All About Corinne'은 언제 한국에서 개봉하나?
마크 피투시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내년 봄 한국 개봉 예정이라고 밝혔다.
'All About Corinne'은 어디에서 상영되나?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서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