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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웰컴 투 데리' 할로윈 프리퀄 에피소드 공개, 마투린 첫 실사 등장

HBO Max가 할로윈 특별 프리퀄 '어 스토리 오브 데리'를 공개했다. 스티븐 킹 작품의 우주 거북 마투린이 실사로 처음 등장한다.

HBO Max가 2026년 10월 31일 할로윈을 맞아 '그것: 웰컴 투 데리'의 특별 프리퀄 에피소드 '어 스토리 오브 데리'를 공개했다. 이 에피소드에서 스티븐 킹 작품의 우주 거북 마투린이 실사 영상으로는 처음 등장한다고 slashfilm.com이 보도했다.

'어 스토리 오브 데리'는 본편보다 수백 년 앞선 시점을 배경으로, '그것: 웰컴 투 데리' 4화에서 간략히 그려진 기원 이야기를 확장한다. 키아웬티오가 연기하는 쇼코피와 부족의 소녀 네시나는 친구들과 함께 금지된 서부 숲으로 사냥을 나선다.

극 중 마투린은 꿈속에서 한 인물 앞에 형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 쇼코피와 부족에게 운석 유리 조각으로 '그것'을 가둘 새 우리를 만드는 방법을 일러준다. 잔 맥클라논은 운석 유리로 만든 칼을 들고 마투린 뿌리 가루를 태워 거북과 교감하는 정체불명의 낯선 남자를 연기한다.

이자벨 데로이-올슨은 키노 역을, 마이클 포뎀스키-베다드는 마니스 역을 맡았다. 앤디 무스키에티 감독의 영화 '그것' 1·2편에 반복해서 등장했던 거북 모티프는 '그것: 웰컴 투 데리'에서 학교 마스코트 버트 더 터틀의 형태로 이어져 왔다.

한눈에 보기

'어 스토리 오브 데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Max에서 공개됐다.

마투린은 어떤 장면에 나오나?

꿈속에서 한 인물 앞에 형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 운석 유리 조각으로 '그것'을 가둘 우리를 만드는 방법을 일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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