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시르티스, 패트릭 스튜어트에 "내 인생의 특권" 헌사
마리나 시르티스가 인스타그램에 패트릭 스튜어트와 함께한 시간을 두고 "내 인생의 특권"이라 표현하는 글을 올렸다.
배우 마리나 시르티스가 인스타그램에 패트릭 스튜어트에게 바치는 글을 올리며 그와 함께 작업한 시간을 "내 인생의 특권"이라고 표현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시르티스는 해당 게시물에서 스튜어트와 함께 일한 경험을 두고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특권이었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또 스튜어트의 아내 서니와 그의 자녀 소피, 대니얼에게도 애정 어린 마음을 보냈다.
아울러 시르티스는 스튜어트를 온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밝혔다.
두 배우는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