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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 1935년 배경·갱스터 영화 톤으로 제작

브래들리 갈렙 케인이 시즌2가 1935년 대공황기를 배경으로 1편에서 예고된 브래들리 갱 학살 사건을 다룬다고 밝혔다.

HBO 시리즈 '그것: 웰컴 투 데리'의 시즌2가 1935년을 배경으로 제작된다. 쇼러너 브래들리 갈렙 케인은 시즌2가 대공황 시대를 무대로, 시즌1에서 예고됐던 브래들리 갱 학살 사건을 다룬다고 밝혔다. 이는 Screen Rant가 전한 내용이다.

케인은 시즌2의 분위기를 워너브러더스 갱스터 영화처럼 가져가되, 페니와이즈와 스티븐 킹의 시선을 통해 그려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색감 자체가 시즌1과 다르다는 점도 강조했다.

제작 상황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작가진은 이미 여러 편의 대본을 확보했고, 전체 이야기의 절반 이상을 구상해 둔 상태다. 케인은 시즌2가 프리 프로덕션 단계로 진입하고 있으며, 시즌1과 매우 다른 동시에 유혈 장면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촬영은 2027년 중반에 시작될 전망이다.

시즌1과 원작 영화의 행보

시즌1은 2025년 공개돼 1962년을 배경으로 했다. 케인은 시즌1을 제이슨 퍽스와 공동으로 이끌었지만, 시즌2에서는 단독 쇼러너를 맡는다. 한편 2017년 영화 '그것'과 2019년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역대 공포 영화 흥행 순위 1위와 8위에 올라 있다.

한눈에 보기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는 언제쯤 볼 수 있나?

촬영이 2027년 중반에 시작될 전망이어서 공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즌2는 어떤 시대를 배경으로 하나?

1935년 대공황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시즌1에서 예고된 브래들리 갱 학살 사건을 다룬다.

시즌2도 브래들리 갈렙 케인이 연출하나?

케인은 시즌1을 제이슨 퍽스와 공동으로 이끌었고, 시즌2에서는 단독 쇼러너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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