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 다른 페니와이즈 나온다
브래드 케일럽 케인 쇼러너는 시즌2가 1935년 대공황기를 배경으로 하며 각본 작업이 약 절반 완료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그것: 웰컴 투 데리'의 시즌2에서 빌 스카스가드가 이전과 다른 페니와이즈를 연기한다.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Deadline에 전한 내용이다.
케인에 따르면 시즌2는 1935년 대공황기를 배경으로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 '그것'에 나오는 브래들리 갱 학살 사건을 다룬다. 그는 이번 시즌을 은행 강도와 후버빌, 화물열차를 타고 떠도는 거리의 아이들, 종교적 근본주의가 등장하는 워너 브러더스의 갱스터 영화에 비유했다.
제작 상황도 공개됐다. 시즌2는 이미 제작이 확정됐고 각본은 약 절반가량 진행됐으며, 앤디 무시에티가 캐스팅 작업을 맡고 있다.
시즌1과 원작 영화의 배경
시즌1은 1962년을 배경으로 했다. 영화 '그것' 1편은 1989년,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2016년이 무대였다. 시즌1 오프닝 크레딧에는 블랙 스팟 학살, 브래들리 갱 학살, 키치너 제철소 폭발이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공개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각본이 약 절반가량 진행됐고 캐스팅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시즌2 배경은 언제인가?
1935년 대공황기로, 스티븐 킹의 소설 '그것'에 나오는 브래들리 갱 학살 사건을 다룬다.
페니와이즈 역은 누가 맡나?
빌 스카스가드가 계속 페니와이즈를 연기하며, 쇼러너는 이전과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