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 제작 확정…배경은 1935년
HBO가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를 공식 확정했다. 새 시즌은 1962년에서 27년 거슬러 올라간 1935년 대공황기를 배경으로 한다.
HBO가 '그것: 웰컴 투 데리'의 시즌2 제작을 공식 확정했다고 폴리곤이 보도했다. 새 시즌은 이야기의 배경을 1962년에서 27년 앞당긴 1935년으로 옮긴다.
HBO에 따르면 시즌2는 탄약을 구하러 데리에 들어온 은행 강도단 브래들리 갱의 학살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대공황기였던 1935년이 새 이야기의 시간적 배경이 된다.
HBO는 새 시즌의 캐스팅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페니와이즈 역으로 출연한 배우의 복귀 여부도 포함해 확정된 내용이 없으며, 시즌2 공개 일정 역시 나오지 않았다.
브래들리 갱의 학살 사건은 시즌1에서 오프닝 크레딧과 등장인물이 발견한 옛 차량을 통해 이미 암시된 바 있다.
한편 '그것: 웰컴 투 데리'는 지난해 공개된 이후 HBO Max의 글로벌 시리즈 데뷔작 중 4번째로 큰 성과를 기록했다. 시즌1은 첫 번째 '그것' 영화 사건보다 27년 앞선 1962년을 배경으로 했다.
한눈에 보기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HBO는 아직 시즌2의 공개 일정을 발표하지 않았다.
시즌2의 배경은 언제인가?
1962년에서 27년 거슬러 올라간 1935년 대공황기이며, 브래들리 갱 학살 사건을 다룬다.
페니와이즈 역 배우가 시즌2에 다시 나오나?
HBO는 새 시즌 캐스팅과 페니와이즈 역 배우의 복귀 여부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