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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 영, '이터널리 유어스' 제시가 블레이드 같은 흡혈귀 사냥꾼 되길 원해

뉴욕 코믹콘에서 파커 영이 '이터널리 유어스'의 제시가 검으로 흡혈귀를 사냥하는 블레이드 같은 캐릭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배우 파커 영이 뉴욕 코믹콘에서 자신이 연기하는 '이터널리 유어스'의 제시가 마블의 블레이드처럼 흡혈귀를 사냥하는 캐릭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은 제시가 검을 들고 다른 흡혈귀를 사냥하는 흡혈귀가 되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이터널리 유어스'는 500년 동안 함께한 결혼한 흡혈귀 부부가 흡혈귀 법 때문에 이혼할 수 없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조 위즈먼이 창작한 이 시리즈의 파일럿에서는 찰스, 리즈, 엠마, 제시가 '트와일라잇'의 컬런 가족과 달리 햇빛 아래를 걸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찰스 역은 에드 윅스, 리즈 역은 알레그라 에드워즈, 엠마 역은 헬렌 J. 션이 맡았다. 이번 발언은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파커 영이 '이터널리 유어스'에서 어떤 캐릭터를 원했나?

영은 자신이 연기하는 제시가 검으로 다른 흡혈귀를 사냥하는 블레이드 같은 흡혈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터널리 유어스'는 어떤 이야기인가?

500년 동안 함께한 결혼한 흡혈귀 부부가 흡혈귀 법 때문에 이혼할 수 없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