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투 식스' 박민영·육성재, 첫 만남 스틸 공개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11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두 주인공의 첫 대면 스틸을 공개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오는 11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박민영과 육성재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극 중 강이지와 한선우가 처음 만나 팽팽하게 대립하는 장면이 담겼다.
박민영은 법무팀 대리이자 일벌레인 강이지를 연기한다. 육성재는 한선우 역을 맡아 강이지와 호흡을 맞춘다.
스틸에서 강이지는 한선우가 떨어뜨린 휴대전화를 주우며 그의 앞을 막아서고, 법 조항을 읊조린다. 한선우는 자신을 가리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어떤 갈등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드라마는 11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해당 소식은 조이뉴스24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나인 투 식스'는 언제 첫 방송되나?
11월 25일 오후 9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나인 투 식스'의 주연은 누구인가?
박민영이 강이지 역을, 육성재가 한선우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에는 어떤 장면이 담겼나?
강이지와 한선우가 처음 만나 대립하는 장면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