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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 각본 작업 진행 중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시즌2 각본이 현재 집필 중이며 내년 여름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HBO는 공식 방영일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HBO의 호러 시리즈 '그것: 웰컴 투 데리'의 시즌2 각본이 현재 집필 중이며, 촬영은 내년 여름에 시작된다고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밝혔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케인은 시즌2가 시즌1보다 27년 전인 대공황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아이들과 새로운 캐릭터, 어쩌면 기존 캐릭터들도 등장하며, 늘 그렇듯 페니와이즈도 함께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새 시즌이 시즌1만큼, 어쩌면 그보다 더 무서울 것이라고 말했다. 제작 일정을 감안하면 새 시즌은 2027년 말이나 2028년 중에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HBO는 시즌2의 공식 방영일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시즌1에서는 케인과 제이슨 픽스가 공동 쇼러너를 맡았으나, 시즌2에서는 케인이 단독 쇼러너를 맡는다. HBO는 올해 8월 '그것: 웰컴 투 데리'의 시즌2 제작을 결정했다.

이 시리즈는 스티븐 킹의 1986년 소설 '그것'을 원작으로 한 영화 '그것'의 프리퀄이다. 영화를 연출한 앤디 머스키에티와 바버라 머스키에티 부부가 시즌2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빌 스카스가르드는 페니와이즈 역으로 복귀한다.

한눈에 보기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요?

HBO는 공식 방영일을 발표하지 않았다.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은 촬영이 내년 여름에 시작되며 제작 일정을 감안하면 2027년 말이나 2028년 중에 공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즌2에는 어떤 캐릭터가 등장하나요?

케인은 새로운 아이들과 새로운 캐릭터, 어쩌면 기존 캐릭터들도 등장하며 페니와이즈도 함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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