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파 잭슨, 윌 스미스와 '슈퍼맥스' 촬영 마쳐
자파 잭슨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약 40일간 촬영한 두 번째 영화 '슈퍼맥스'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춤과 노래는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배우 자파 잭슨이 윌 스미스와 함께 출연한 두 번째 영화 '슈퍼맥스'의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약 40일간 촬영을 진행한 뒤 이틀 전 촬영을 끝냈다. 이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잭슨은 '슈퍼맥스'에서 춤이나 노래를 선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앞서 안무와 보컬이 중요한 작품에 출연했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연기에 집중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로 전문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이 작품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보헤미안 랩소디'를 앞질렀고, 전기 영화로는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어선 작품이 됐다. 또한 라이언스게이트의 역대 최대 흥행작으로 기록됐다.
'마이클'은 안톤 후쿠아가 연출했으며, 콜먼 도밍고가 잭슨의 할아버지 역을, 니아 롱이 할머니 캐서린 역을 맡았다. 잭슨은 촬영 전 2년 동안 연기 코치 안젤라 깁스와 함께 준비했고, 프로듀서 그레이엄 킹에게 마이클의 목소리로 녹음한 음성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자파 잭슨이 출연한 '슈퍼맥스'는 어떤 영화인가?
윌 스미스와 함께 출연한 영화로, 자파 잭슨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약 40일간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이 영화에서 춤이나 노래는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영화 '마이클'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보헤미안 랩소디'를 앞질렀고, 전기 영화 최초로 10억 달러를 넘어선 작품이자 라이언스게이트의 최대 흥행작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