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처', 11월 1일부터 튜비에서 무료 스트리밍
톰 크루스 주연의 2012년 영화 '잭 리처'가 미국에서 11월 1일부터 튜비의 11월 라인업에 합류한다.
톰 크루스가 주연한 2012년 영화 '잭 리처'가 오는 11월 1일 일요일부터 미국에서 튜비를 통해 무료로 스트리밍된다. 이 작품은 튜비의 11월 라인업에 포함됐다.
영화는 리 차일드의 소설 '원 샷'을 원작으로 한다.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으며, 로자먼드 파이크가 변호사 헬렌 로딘 역을, 베르너 헤르초크가 악역을 맡았다.
'잭 리처'는 2012년 극장에 개봉했다. 맥쿼리는 이후 톰 크루스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네 편을 연출했다.
한편 리 차일드 원작을 바탕으로 한 시리즈 '리처'에서는 앨런 리치슨이 잭 리처 역을 맡고 있다. 이번 스트리밍 소식은 콜라이더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잭 리처'는 언제부터 튜비에서 볼 수 있나?
미국에서 2026년 11월 1일 일요일부터 무료로 스트리밍된다.
'잭 리처' 원작은 무엇인가?
리 차일드의 소설 '원 샷'을 원작으로 한다.
'잭 리처'는 누가 연출했나?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