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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2회도 시청률 1.9%…거짓말은 강지선이었다

MBC '라이어' 2회가 1.9%를 기록한 가운데, 거짓말탐지기 결과 강지선이 거짓말을 한 인물로 드러났다.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2회가 2026년 10월 31일 방송되며 전국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수치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이다. 지난 1회와 같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가 공개되며 강지선(서현진)이 거짓말을 한 인물로 지목됐다. 민준호(유연석)가 아니라 강지선 쪽에 거짓 반응이 나온 것이다.

강지선이 과거에도 유사한 사건에 연루돼 있었다는 사실도 함께 드러났다. 거짓말탐지기 검사는 경찰관 이화영(옥자연)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시간대 경쟁작 시청률

같은 날 밤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15.6%, KBS2 '사랑이 온다'는 14.7%, tvN '100일의 거짓말'은 7.2%를 각각 기록했다. JTBC '파이널 테이블'은 2.2%, KBS2 '너 말고 다른 연애'는 1.6%였다.

앞서 1회에서 민준호와 강지선은 완벽해 보이는 첫 데이트를 했고, 이후 강지선은 민준호를 경찰에 신고했다. 강지선은 강제로 이뤄진 만남이라고 주장했고 민준호는 아니라고 맞섰으며, 경찰은 양측 진술이 엇갈리는 것 외에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로 넘기지 않았다. 사건 이후 민준호는 수술에서 배제됐고 강지선의 일상도 흔들렸다. 해당 내용은 조이뉴스24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라이어' 2회 시청률은 얼마인가?

2026년 10월 31일 방송된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9%를 기록했다.

'라이어' 2회에서 거짓말한 사람은 누구인가?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 강지선(서현진)이 거짓말을 한 인물로 나왔다.

'라이어'는 언제 방송되나?

MBC 금토드라마로, 2회는 2026년 10월 31일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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