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프레슬리, '맘' 동료 배우들 두둔… 척 로리의 회고록 발언 후
제이미 프레슬리는 척 로리의 회고록 비판 이후 '맘' 동료들을 '놀라운 여성 배우진'이라며 옹호했다. 그녀는 7시즌 동안 출연했다고 밝혔다.
제이미 프레슬리가 척 로리의 회고록 발언 이후 CBS 시트콤 '맘'의 동료 배우들을 '놀라운 여성 배우진'이라며 공개적으로 옹호했다.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프레슬리는 자신이 '맘'에서 7시즌 동안 활동했으며, 2시즌부터 합류했다고 밝혔다.
논란은 척 로리가 회고록 '시트콤'에서 안나 패리스 캐스팅에 처음부터 난색을 표했던 것이 옳았노라고 쓴 데서 비롯됐다. 안나 패리스는 목요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리의 발언에 대응했다.
배경
'맘'은 2013년 첫 방송됐으며, 안나 패리스가 첫 7시즌 동안 크리스티 역으로 출연했다. 로리는 회고록 '시트콤'에서 안나 패리스 캐스팅에 처음에는 난색을 표했으며, 그 판단이 옳았다고 썼다. 안나 패리스는 2020년 '맘'에서 하차했고, 앨리슨 재니가 마지막 시즌인 8시즌을 이끌었다. 목요일 안나 패리스는 인스타그램에서 로리의 발언이 자신을 상처 입혔으며, 1년 6개월째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제이미 프레슬리는 '맘'에 몇 시즌 출연했나?
프레슬리는 자신이 '맘'에서 7시즌 동안 활동했으며, 2시즌부터 합류했다고 밝혔다.
척 로리의 회고록에서 어떤 발언이 논란이 됐나?
로리는 회고록 '시트콤'에서 안나 패리스 캐스팅에 처음부터 난색을 표했던 것이 옳았다고 썼다.
안나 패리스는 로리의 발언에 어떻게 대응했나?
안나 패리스는 목요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리의 발언에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