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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필름 서밋 2026 개막, 부산을 모델로 제시

프라모노 아눙 위보보 자카르타 주지사가 20일 자카르타를 역내 영화 허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22일까지 이어진다.

프라모노 아눙 위보보 자카르타 주지사가 20일 자카르타 파크 하얏트의 로열 글래스 하우스에서 열린 자카르타 필름 서밋 2026 개막식에서 자카르타를 역내 영화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주지사는 인프라와 경제, 교통을 근거로 들며 부산을 모델로 제시했다. 그는 5.52%의 경제 성장률과 2.7%의 물가상승률, 글로벌 교통 순위 17위에서 15위로의 상승, 시민 93%를 연결하는 대중교통을 언급했다.

이번 서밋은 자카르타 필름 커미션이 바단 페르필만 인도네시아와 함께 주최하며 22일까지 진행된다. 첫 이틀은 제작 정책과 촬영 허가, 인센티브, 파이낸싱, 투자를 다룬다.

10개국에서 500명 이상이 참석하고 40명의 연사가 나선다. ASEAN Film Alliance Network 패널은 인재 개발과 자금 조달, 역내 공동 제작을 논의했다. 21일 세션은 자금 조달 준비와 은행의 역할, 리스크 평가를 위한 관객 데이터에 초점을 맞춘다.

마지막 날인 자카르타 스카우팅 데이는 참가자들을 파사르 룸푸트와 무아라 앙케 항구, 코타 투아, 분다란 HI 스카이덱으로 안내한다. 'The Two Cities' 세션에서는 자카르타와 홍콩이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BPI 의장 파우잔 지드니는 이번 서밋이 지방정부가 영화 산업의 전략적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자카르타 필름 서밋 2026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20일 개막해 22일까지 이어진다.

행사 장소는 어디인가?

자카르타 파크 하얏트의 로열 글래스 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주최는 누구인가?

자카르타 필름 커미션이 바단 페르필만 인도네시아와 함께 주최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