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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 4인, 아마존 스튜디오 테스트 스크리닝

드니 빌뇌브 연출 차기 007 영화를 두고 잭 라우든, 조시 오코너, 칼럼 터너 등이 최종 후보로 테스트 스크리닝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차기 제임스 본드 역을 두고 잭 라우든, 조시 오코너, 칼럼 터너 등 4명의 최종 후보가 아마존 스튜디오의 테스트 스크리닝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는 이들 후보 가운데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배우 1명이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차기 007 영화는 드니 빌뇌브가 연출하고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을 맡는다. 아직 새 본드 역을 공식 발표한 내용은 없다.

라우든과 함께 드라마 '슬로 호시스'에 출연하는 게리 올드먼은 앞서 라우든이 이미 본드 역으로 낙점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나, 제작사는 결정을 공식화하지 않았다.

테스트 스크리닝과 배경

라우든은 '슬로 호시스'에서 리버 카트라이트 역으로 36개 에피소드에 출연했고,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덩케르크'에도 나왔다. '슬로 호시스'는 2022년 첫 방송 이후 시즌 6까지 이어졌으며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 98%를 기록했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본드 영화인 '노 타임 투 다이'는 해당 기사 시점 기준 5년여 전에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차기 제임스 본드 역은 누구로 정해졌나?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아마존 스튜디오가 잭 라우든, 조시 오코너, 칼럼 터너 등 4명을 최종 후보로 테스트 스크리닝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기 007 영화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드니 빌뇌브가 연출하고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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