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페이스' 예매 시작, 제임스 건이 직접 옹호
제임스 건이 스레드에서 '클레이페이스' 제작 이유를 밝히며 아드리아 아르조나의 원더우먼 캐스팅설을 부인했다.
'클레이페이스'의 예매가 시작됐다. 이 작품은 DC 스튜디오의 신작으로, 개봉일은 10월 23일이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제임스 건 감독은 스레드에서 이 영화를 옹호하는 글을 남겼다.
한 사용자가 '클레이페이스'를 누가 요청했느냐고 묻자, 건은 '백 투 더 퓨처', '카사블랑카',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판의 미로', '퓨리 로드', '웨폰스', '매트릭스'를 언급하며 아무도 명시적으로 요청하지 않았던 영화들이라고 반박했다.
건은 또한 마이크 플래너건, 제임스 왓킨스, 호세인 아미니가 비교적 덜 알려진 가상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클레이페이스'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드리아 아르조나가 '슈퍼맨' 속편에서 원더우먼을 연기할 것이라는 설을 부인했다. 건은 프랭크 그릴로가 아르조나가 DC 유니버스에서 맡을 배역을 모른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는 언제 개봉하나요?
10월 23일 개봉한다.
예매는 시작됐나요?
네, 예매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