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젠슨 애클스 DC 캐스팅설 부인
제임스 건이 젠슨 애클스의 DC 스튜디오 캐스팅 루머를 직접 부인했다. 건은 애클스와 20년 전 한 번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제임스 건이 젠슨 애클스가 DC 스튜디오의 어떤 역할에도 캐스팅되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부인했다. 건은 자신이 애클스와 약 20년 전에 한 번 만난 적이 있으며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부인은 팬들이 애클스가 인스타그램에서 건을 팔로우한 것을 발견한 뒤 캐스팅 추측이 커지면서 나왔다.
건은 DC 스튜디오의 수장으로서 DCU 관련 캐스팅 소문이 돌 때마다 직접 해명해 왔다. 이번에도 그는 애클스가 DC 프로젝트에 합류한다는 관측에 선을 그었다.
한편 애클스는 《수퍼내추럴》로 널리 알려진 배우로, 최근에는 《더 보이즈: Vought Rising》 등에 출연했다. DC 팬들 사이에서는 그가 《Batman: The Brave and the Bold》나 다른 DCU 작품에 등장할 수 있다는 추측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한눈에 보기
젠슨 애클스가 DC 스튜디오에 캐스팅됐나?
아니다. 제임스 건이 애클스가 DC 스튜디오의 어떤 역할에도 캐스팅되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부인했다.
제임스 건이 젠슨 애클스와 만난 적이 있나?
건은 약 20년 전에 애클스와 한 번 만난 적이 있으며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캐스팅설은 왜 나왔나?
팬들이 애클스가 인스타그램에서 건을 팔로우한 것을 발견한 뒤 추측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