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밀리 알콕 '슈퍼걸' 하차설 부인
제임스 건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가 맷 리브스의 '더 배트맨 파트 2' 하차설 등 각종 루머도 함께 반박했다.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 제임스 건이 밀리 알콕이 '슈퍼걸' 역할에서 하차했다는 루머를 공개적으로 부인했다. 건은 해당 소문을 두고 터무니없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는 polygon.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건은 이와 함께 맷 리브스가 '더 배트맨 파트 2' 연출에서 손을 뗐다는설과 속편 '맨 오브 투모로우'의 시사회 반응이 좋지 않았다는설도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그는 피터 사프란 공동 대표에게 자신의 첫 감독판을 예정보다 한 달 앞서 보여줬다고 전했다. 밀리 알콕은 '맨 오브 투모로우'에서 카라 조엘, 즉 슈퍼걸 역으로 다시 등장할 예정이다.
'맨 오브 투모로우'에는 데이비드 코런스웻, 니콜라스 홀트, 레이첼 브로스나한, 스카일러 기손도, 이사벨라 메르세드, 프랭크 그릴로, 마리아 가브리엘라 데 파리아, 사라 삼파이오, 에런 피어, 아드리아 아르호나가 출연한다.
한편 '슈퍼걸'은 현재 HBO Max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앞서 지난주 밀리 알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슈퍼걸' 영화 관련 언급을 모두 삭제해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밀리 알콕이 '슈퍼걸'에서 하차하나?
아니다. 제임스 건이 하차설을 터무니없는 루머라고 공개적으로 부인했다.
'슈퍼걸'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HBO Max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맨 오브 투모로우'에 밀리 알콕이 나오나?
그렇다. 밀리 알콕이 카라 조엘, 즉 슈퍼걸 역으로 다시 등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