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임스 건, '슈퍼맨' 속편 작업 중 차기작 각본 착수

제임스 건 감독이 '맨 오브 투모로우'의 후속작 각본을 쓰기 시작했으며, 해당 작품은 2027년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제임스 건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가 차기 영화 각본을 이미 집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작품은 그가 제작 중인 '맨 오브 투모로우'(Man of Tomorrow)의 후속편이다.

건은 2025년 개봉한 '슈퍼맨'의 속편 편집을 기다리는 동안 각본 작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맨 오브 투모로우'는 어거스트에 촬영을 마쳤으며, 2027년 7월 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한편 데이비드 엘리슨은 DC 스튜디오의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에게 회사에 계속 남아 작업할 것을 제안했다. 이 회사는 현재 스카이댄스(Skydance)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의 영화 부문은 파라마운트 픽처스 공동 대표인 데이나 골드버그와 조시 그린스타인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이 같은 조직 개편 소식은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맨 오브 투모로우'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7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제임스 건의 차기작은 무엇인가?

'맨 오브 투모로우'의 후속편이며, 건이 각본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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