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조던, 네온 '데이 팔로우' 캐스팅 합류
제임스 조던, '팔로우' 속편 '데이 팔로우' 합류…마이카 먼로·나오미 아키와 호흡
배우 제임스 조던이 네온의 신작 '데이 팔로우'에 캐스팅됐다. 이 작품은 2014년 공개된 '팔로우'의 속편이다.
'데이 팔로우'는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으며, 원작 영화 사건으로부터 10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 마이카 먼로가 다시 주연으로 돌아오고, 신예 나오미 아키가 함께 출연한다.
출연진에는 재키 얼 헤일리, 저스틴 루페, 마이클 갠돌피니, 멜로라 월터스도 이름을 올렸다. 제임스 조던은 현재 파라마운트+ 시리즈 '랜드맨'에서 데일 브래들리 역을 맡고 있다.
네온은 전 세계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작 '팔로우'의 기록
'팔로우'는 2014년 칸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돼 라디우스-TWC가 판권을 인수했다. 제작 예산은 100만 달러를 조금 넘는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2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데이 팔로우'는 언제 개봉하나?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네온이 미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데이 팔로우'의 감독은 누구인가?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제임스 조던이 맡은 다른 역할은?
파라마운트+ 시리즈 '랜드맨'에서 데일 브래들리 역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