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맥어보이, '스타트렉' 젊은 피카드 프리퀄 기획했다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가 '스타트렉' 스핀오프 미니시리즈를 기획했으며, 팟캐스트에서 이를 공개했다.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가 '스타트렉'의 젊은 장뤼크 피카드를 다룬 프리퀄 미니시리즈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작품의 가제는 '뮤티니 온 더 스타게이저'인 것으로 알려졌다.
맥어보이는 팟캐스트 '해피 새드 컨퓨즈드'에서 진행자 조시 호로위츠와의 대화에서 이 같은 기획안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시리즈가 피카드의 초기 경력을 다루는 단독 시즌 형태이며, 실제로 제작될 뻔했다고 말했다.
기획안에 따르면 이야기는 피카드가 처음 선장을 맡은 함선 스타게이저를 배경으로 하며, 그가 경력 내내 숨겨온 비밀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한편 '스타트렉: 피카드'는 파라마운트+에서 3시즌으로 방영됐으며, '넥스트 제너레이션' 승무원들이 재회하는 결말로 마무리됐다. 맥어보이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젊은 찰스 자비에 역을 연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제임스 맥어보이가 기획한 스타트렉 시리즈는 어떤 내용인가요?
젊은 장뤼크 피카드가 스타게이저호의 첫 선장을 맡는 초기 경력을 다루며, 그가 경력 내내 숨겨온 비밀을 중심으로 한 단독 시즌 미니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실제로 제작되나요?
맥어보이는 제작될 뻔했다고 말했을 뿐, 현재 제작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