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Is Killing the Children' 각색, 제임스 티니언 4세 직접 참여
제임스 티니언 4세가 블럼하우스의 'Something Is Killing the Children' 각색 작업에 이전보다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임스 티니언 4세가 블럼하우스가 제작하는 코믹스 'Something Is Killing the Children' 각색 작업에 이전보다 훨씬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Entertainment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으로, 공포 영화 전문 매체 블러디 디스거스팅이 보도했다.
티니언은 제이슨 블럼이 이 시리즈의 열렬한 지지자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에리카 슬로터가 여러 방식으로 실사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티니언에 따르면 블럼하우스 영화와 애니메이션 시리즈 외에도 슬로터버스에서 추가로 개발 중인 프로젝트가 더 있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이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각색은 블럼하우스가 제작을 맡고 넷플릭스가 유통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을 맡는다.
추가 개발 가능성
티니언은 슬로터버스 세계관이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넘어 확장될 여지가 있다고 시사했다. 구체적인 작품 수나 공개 시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Something Is Killing the Children' 각색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블럼하우스가 제작하고 넷플릭스가 유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가 연출을 맡나?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리카 슬로터 역은 누가 맡나?
아직 캐스팅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