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제이미 도넌, '반지의 제왕: 더 헌트' 아라곤 역 부담감 고백

제이미 도넌이 비고 모텐슨의 아라곤을 이어받는 데 따르는 부담감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배우 제이미 도넌이 영화 '반지의 제왕: 더 헌트'에서 아라곤 역을 맡은 데 대한 생각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밝혔다. 프랑스 매체 L'Officiel과의 인터뷰에서다.

도넌은 비고 모텐슨의 뒤를 잇는 데 따르는 압박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에게 아라곤은 언제나 모텐슨이며, 그를 능가하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고도 했다.

같은 작품에서 할바르드를 연기하는 레오 우달은 이제 아라곤이 제이미 도넌이라고 언급했다.

제작을 맡은 피터 잭슨은 '반지의 제왕: 더 헌트' 촬영이 거의 끝났으며 약 2주 분량이 남았다고 밝혔다. 연출은 앤디 서키스가 맡았다.

2027년 개봉 예정

'반지의 제왕: 더 헌트'는 2027년 12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앞서 잭슨의 '반지의 제왕' 3부작은 전 세계에서 약 3억 달러에 가까운 흥행 수입을 올렸고, 아카데미상 17개 부문을 수상하며 30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반지의 제왕: 더 헌트'는 언제 개봉하나요?

2027년 12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아라곤 역은 누가 맡나요?

제이미 도넌이 아라곤을 연기하며, 비고 모텐슨이 이전 3부작에서 맡았던 역할이다.

연출은 누가 맡았나요?

앤디 서키스가 연출을 맡고 피터 잭슨이 제작에 참여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