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페더스톤, 프리미엄 TV 드라마 유튜브·틱톡으로 이동할 것
제인 페더스톤이 RTS 런던 컨벤션에서 프리미엄 TV 드라마의 미래 플랫폼이 유튜브와 틱톡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인 페더스톤이 RTS 런던 컨벤션에서 프리미엄 TV 드라마와 그 인재들이 결국 유튜브나 틱톡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페더스톤은 이 자리에서 프리미엄 드라마의 제작 자금 조달 방식이 단기적으로는 바뀌지 않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Sister가 After Party Studios와 Amol Rajan의 신규 제작사 등 디지털 레이블과 맺은 계약들을 언급하며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는 사례로 짚었다.
한편 팀 힌크스는 영국 TV 업계의 거래 조건(terms of trade)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두 발언 모두 같은 컨벤션에서 나왔다.
단기 전망과 디지털 확장
페더스톤은 단기적으로는 기존 TV 드라마의 자금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봤지만, 장기적으로는 유튜브와 틱톡 같은 디지털 플랫폼이 프리미엄 드라마의 주요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Sister가 디지털 레이블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것과도 연결된다.
힌크스의 발언은 영국 TV 산업의 기존 거래 조건이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으로, 업계 구조 변화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눈에 보기
제인 페더스톤은 어디서 이 전망을 밝혔나요?
RTS 런던 컨벤션에서 밝혔으며, 데드라인이 보도했습니다.
프리미엄 TV 드라마의 자금 구조는 언제 바뀌나요?
페더스톤은 단기적으로는 바뀌지 않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ister는 어떤 디지털 레이블과 계약했나요?
After Party Studios와 Amol Rajan의 신규 제작사 등과 계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