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터튼, 바니제이 합병 후 부최고경영자 맡아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와 All3Media 합병이 7월 9일 마무리되며 마르코 바세티가 최고경영자, 제인 터튼이 부최고경영자를 맡는다.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와 All3Media의 합병이 7월 9일 마무리됐다. 합병 법인은 연간 약 74억 유로(85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출범했으며, 마르코 바세티가 최고경영자(CEO)로, 제인 터튼이 부최고경영자(Deputy CEO)로 각각 선임됐다.
터튼은 부최고경영자로서 합병 법인의 경영진에 합류하게 됐다. 두 회사의 결합으로 탄생한 이 회사는 오는 MIPCOM 개막 전날 열리는 리셉션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합병 법인은 'The Traitors'를 비롯한 주요 작품과 콘텐츠 유통 부문 Banijay Rights를 보유하게 된다.
이번 합병 소식은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Deadline)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바니제이와 All3Media 합병은 언제 완료됐나?
7월 9일 완료됐다.
합병 법인의 최고경영자와 부최고경영자는 누구인가?
마르코 바세티가 최고경영자, 제인 터튼이 부최고경영자를 맡는다.
합병 법인의 매출 규모는?
연간 약 74억 유로(85억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