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예고편

아리아니 다르마완 신작 'Jani Be Good' 첫 예고편 공개

아리아니 다르마완 감독의 신작 'Jani Be Good'이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안 퓨처 부문에 초청돼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아리아니 다르마완 감독의 장편영화 'Jani Be Good'의 첫 예고편이 공개됐다. 버라이어티가 예고편을 단독으로 공개했다.

'Jani Be Good'은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의 아시안 퓨처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Desember Jani'라는 제목으로 개봉하며, 자카르타의 제작사 팔라리 필름스가 제작을 맡았다.

주연은 쳄파 푸테리가 자니 역을 맡았고, 시기 위말라가 위니, 효리 미카가 줄리아, 투티 키라나가 오마 역으로 출연한다. 각본은 신타 하리아디가 썼다.

이 영화는 도쿄국제영화제 상영 이후인 12월 10일 인도네시아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Jani Be Good'은 언제 개봉하나?

도쿄국제영화제 상영 이후인 12월 10일 인도네시아 극장에서 개봉한다.

'Jani Be Good'은 어느 영화제에서 상영되나?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의 아시안 퓨처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Jani Be Good'의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쳄파 푸테리가 자니 역을 맡았고, 시기 위말라, 효리 미카, 투티 키라나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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