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닌 하루니 스탠드업 스페셜 '마누셰', 10월 25일 유튜브 공개
재닌 하루니의 첫 유산 경험을 다룬 스탠드업 스페셜 '마누셰'가 10월 25일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제작사 배드 조지의 두 번째 스페셜이다.
코미디언 재닌 하루니의 스탠드업 스페셜 '마누셰'가 오는 10월 25일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마누셰'는 하루니가 첫 임신 중 겪은 유산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연이다. 공개일은 임신·영아 상실 인식의 달과 맞물린다.
연출은 쇼의 연출가인 애덤 브레이스가 맡았다. 브레이스는 스페셜 제작 도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올리비에상 후보에 오른 연출가였다. 무대 연출은 존 브리티언이 함께했다.
하루니는 남편 앤드루 놀런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마누셰'는 하루니의 제작사 배드 조지가 내놓는 두 번째 스페셜이다.
에든버러에서 브로드웨이까지
하루니는 임신 9개월에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마누셰'를 공연해 에든버러 코미디 어워드 베스트 쇼 부문 후보에 두 번째로 올랐다. 데뷔작 'Stand Up with Janine Harouni (Please Remain Seated)'로는 베스트 뉴커머 후보에 올랐고, '마누셰'는 뉴욕 소호 플레이하우스에서 오프브로드웨이로도 공연됐다. 배드 조지의 첫 스페셜인 래리 딘의 'Dafty'는 올해 초 Sky One에 판매됐으며, 하루니는 올해 초 넷플릭스의 '스타 서치' 리부트에서 코미디 챔피언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마누셰'는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25일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마누셰'는 어떤 내용인가?
재닌 하루니가 첫 임신 중 겪은 유산을 중심으로 만든 스탠드업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