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일본하우스 런던,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10월 개막

일본하우스 런던이 스즈키 세이준 감독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회고전을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연다. 티켓은 전편 5파운드 균일가다.

일본하우스 런던이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스즈키 세이준 감독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회고전 'The maverick visionary: the cinematic world of Suzuki Seijun'을 연다. 상영작은 'Tokyo Drifter', 'Fighting Elegy', 'Branded to Kill', 'Zigeunerweisen', 'Kagero-za' 등이다.

티켓 가격은 전편 5파운드 균일가다. 현재 판매가 시작된 작품은 'Tokyo Drifter'뿐이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Tokyo Drifter'는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과 10월 22일 목요일에 상영된다. 'Fighting Elegy'는 2026년 11월 22일 일요일과 11월 25일 수요일, 'Branded to Kill'은 2026년 12월 13일 일요일과 12월 16일 수요일에 상영된다.

2027년에는 'Zigeunerweisen'이 1월 10일 일요일과 1월 27일 수요일, 'Kagero-za'가 2월 14일 일요일과 2월 24일 수요일에 각각 상영된다.

이번 회고전에는 스즈키 세이준의 다이쇼 3부작 가운데 두 편이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일본하우스 런던에서 열린다.

티켓 가격은 얼마인가?

전편 5파운드 균일가다.

지금 예매할 수 있는 작품은?

현재 판매가 시작된 작품은 'Tokyo Drifter'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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