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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장클로드 반담, 액션 영화 'Katana' 주연 물망

제러미 재그가 연출하는 'Katana'는 딸을 납치한 야쿠자에 맞서는 전직 세계 챔피언 이야기로, 내년 봄 촬영을 앞두고 AFM에서 판매된다.

장클로드 반담이 제러미 재그가 연출하는 액션 영화 'Katana'의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 이 작품은 현재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에서 판매가 진행 중이며, 이 소식은 joblo.com이 보도했다.

'Katana'는 한때 세계 챔피언이었던 격투가가 아버지가 된 뒤, 일본에서 딸이 야쿠자에게 납치되면서 다시 싸움에 나서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는다. 재그가 각본과 연출, 제작을 맡는다.

출연진에는 반담 외에도 아르메니아 종합격투기(MMA) 선수 멜식 바그다사리안과 프랑스 무에타이·킥복싱 세계 챔피언 시릴 벤자켄이 이름을 올렸다.

제작과 판매

제작은 Division Z가 일본에 기반을 둔 Wowow Bridge와 공동으로 맡는다. 촬영은 내년 봄 시작될 예정이다. AFM에서는 The Veterans가 판매를 담당하며, 바이어들을 위해 각본과 시즐 릴을 함께 선보인다.

반담은 1988년 영화 'Bloodsport'로 이름을 알렸고, 최근에는 'The Gardener'에 출연했으며 'Mortal Kombat 1'에서는 DLC 캐릭터로 등장했다. 재그는 프랑스 애니메이션 'Miraculous World' 시리즈를 만든 인물이고, Wowow Bridge는 HBO Max 시리즈 'Tokyo Vice' 등의 제작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한눈에 보기

'Katana'는 어떤 영화인가?

전직 세계 챔피언 격투가가 아버지가 된 뒤, 일본에서 딸이 야쿠자에게 납치되면서 다시 싸움에 나서는 액션 영화다.

'Katana'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제작은 내년 봄 시작될 예정이다.

'Katana'에는 누가 출연하나?

장클로드 반담이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고, 멜식 바그다사리안과 시릴 벤자켄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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